오늘은 즐거운 초복이네요. 오늘도 >_< / 반가 반가워요~
올해는 정말 더운듯해요 ㅜ.ㅜ 다들 맛있는 몸보신 음식좀 드셨나요?
저는 이번 2017년 보양식은 회사사람들의 의견으로
추어탕으로 결정했어요!
미꾸라지 나와라오버~~!!
님.... 말구요.....
반가워 미꾸라지야~~ > _<
아하하하 ~~~ 어쨌든 반가움은 뒤로하고..
본문으로 ㅋㅋ
추어탕은 피부와 스테미너에 좋다고 하네요~
문제는 저희 회사 주변에는 입소문난 음식점이 없다는게 함정이죠...
아쉬운데로 가까운곳에 있는 추어탕집을 찾았습니다~!!
음~~!! 왠지 외관이 맛있는집 같아!!
오~~ !! 공기밥이 추어탕과 공기밥이 7천원? !!!
그렇지만 우리는 돌솥밥을 먹을꺼지롱~~ > _<
그래 그래~~ 우선 올라가자궁!!
2층에 올라가니 자연이 느껴지는구낭~~ 0
자 글엄~~ 그런 의미에서 추어탕아~~ 나와랏~~ 짜잔~~♡
오홍~~ 비쥬얼 좋고~~
여기에는 들깨가 빠질수 없지요!! 들깨 솔솔
제가한번 먹어보겠습니다~!
ㄲ ㅑ~~~~~~!!!!!!
맛있어!!!!!!!!! 이런맛 처음이야!!!
라고 할줄 알았겠지만.. 실망이크네요..
실패예요.. 약간 비림이 있어요.. 가슴이 아프네요...
그 의미로.. 오늘저녁은 삼계탕이나 먹어야겠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