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딜가든 항상 따가운 시선으로 나를 지켜보았던
짜장이의 어린시절 사진들을 포스팅 해 보았어요 .
혼자만 보기에는 너무 예뻤던 어린시절 + _+ 올려봅니다.
어린시절의 짜장이는
어딜가나 껌딱지처럼 졸졸 따라다니는 해바라기 같았어요
잠을잘때도 항상 제 옆에서 떡~ 하니 사람처럼 누워잠을자고
산책을 할때에도..
부엌에서 살림을 할때에도 시선이 느껴지는 곳 어디든
짜장이는 저만 바라보고 있었지요
요기도 까꿍~!
저기도 까꿍~!
안보인다 까꿍~!
여기좀 봐줘~ 까꿍 까꿍~!
이랬던 짜장이를 사랑하지 않을수 없었네요 ㅎ,ㅎ
그 짧은 다리로 안보이는 쇼파뒤를 보겠다고 저러고
빼꼼 빼꼼 하는데 ㅠ,ㅠ 완전 사랑스러움의 끝~!!
이제는 어느덧 훌쩍 커버린 짜장..
이제는 쇼파 꼭대기에서 대놓고 쳐다봅니다ㅋㅋㅋ
가끔은 그때도 그립기는 한데
그때는 귀여움 이였다면 이제는 여우처럼 애교로
짜장과 함께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것 같아요 ^^*
반려동물은.. 사랑입니다 > _<
이상 스토커 짜장이야기 끝~~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