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romi 입니다
드디어 즐거운 주말의 시작점인
금요일이네요~ >_</ 다들 불금 준비 하셨나요?
ㅎㅎㅎ 오늘의 포스팅은 남이섬으로
준비했습니다 'ㅁ'a
남이섬은 겨울연가 촬영지로 유명하죠?
남이섬의 이름은 17살 무과에 장원급제한
했으나 유자광의 모함으로 26 죽음을
맞이하게 된 남이장군의 돌무덤이 이곳에
있었다고하여 남이섬이라는 이름이
지어졌다고 하네요
(지금은 돌무덤을 정돈하여 가묘로 만들었으며
진짜 남이장군 묘는 화성시 비봉면에 있습니다)
우선 가평에 도착한 저희는 남이섬으로
이동하기위해 배와 짚와이어 중 어떤것을
타고갈지 선택해야 했는데요.
어차피 다시 나올때는 배를 타고 나와야 하니
과감히 짚와이어를 선택했습니다.
짚와이어의 가격은 1인 38,000원 이구요
경기도지역 분들은 그 자리에서 3천원을
할인해줍니다 >_</
짚와이어를 타기위한 저희의 대기시간은
40분 정도 되었는데요 일하시는 직원분들의
말로는 성수기에 오면 하루종일 기다리다
타야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ㅁ';
짚와이어는 멀리서 봤을때는 무서울것만
같았는데 막상 타니 진짜 하나도~~!!!
안 무서워요0~!!
어르신분들도 많이 타시더라구요 ^^*
이렇게 하여 저희는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남이섬까지 도착하였답니다.
남에섬에 도착하니 정말 많은 사람들이
남이섬을 찾으셨더라구요 'ㅁ'
한국분들 뿐만 아니라 중국 태국 인도
등등등 정말 엄청 많은 외국인 분들이
남이섬을 찾으셨더라구요 'ㅁ'
한국반 외국인들 반 이랬던 것 같아요 @0@
남이섬이 관광지로 확실히 유명하기는
한가봅니다.ㅎ.ㅎ
어느정도 걷다보니 음악 박물관 이라는 곳이
있더라구요 'ㅁ'a 그래서 들어가보았습니다.
긴 통로를 지나 박물관에 들어서니
많은 뮤지션분들의 사진이 있었는데요
남이섬에서 많은 가수분들이 공연을 하곤
하는 듯 합니다. 'ㅁ'a
요렇게?? ㅋㅋㅋㅋ
박물관 나온 저희는 남이섬에서 파는
핫도그를 맛있게 냠냠하고~
남의섬의 타조도 구경하고~ ♡
남이섬을 이곳 저곳 둘러보았지요 >_</
남이섬은 나무가 참 많아서 사진 찍으면
너무 예쁘게 그림 같이 잘 나오더라구요 'ㅁ'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라는데
왜 그 말이 나왔는지 이해가 팍팍~!!
사진을 찍다보니 어느덧 해가 지고 있더라구요^^
나는 아직 더 구경하고 놀고싶은데~~!!!
하지만 2틀연짱 쉬지않고 돌아 다닌탓인지
나이 탓인지 'ㅁ' 다리가 욱씬거리는건
어쩔 수 없었습니다 ㅠ0ㅠ
아쉬운 마음만 않고 뿜~ 뿜~ 'ㅁ'a
집으로 가야지~~ ㅜ0ㅜ
기회가 된다면 낙옆이 쌓인 나미섬도 보고싶네요
ㅎ,,,ㅎ
어쨌든 나미섬의 이야기는 여기서 마칩니다~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용~~ >_</
b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