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romi 입니다^^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셨나요 ?
저도 어제 즐거운 밋업을 다녀오고 인천에있는 부모님집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이제야 집에 들어와 글을 쓰네요 ^^
처음 운서역에서 모두모여 로이킴님의 차를 타고 타타님의 집으로갔어요 ~
저희를 반갑게 맞이해 주었어요 ~^^
얼마나 귀엽던지 ㅠㅠ .. 앙 깨물어주고싶어~!
넓은집에 햇빛이 아름답게 들어오고 멋진 작업실까지 !ㅎ. ㅎ
이런곳에 있으면 글을써도 즐겁게 쓸수 있겠다는 생각을
저도 모르게 해 보았네요 ^^
이건 로이님의 첫번째선물~~ >_<
분홍이가 너무 귀여운 스팀잇 로고네요 ^^*
짜장이와 인증샷 > _<
그리고 이건 로이님의 두선째선물~
동그란나무에 스팀잇 로고가 있는 악세사리 > _< 열쇠고리 같은곳에
엮어넣음 너무 이쁘겠죵?? >_<
그리고 님!!! 저희에게 멋진 글을 써서 선물해 주셨어요 ㅠ0ㅠ 감동
(사진을 찍었는데 입이 화나있어서 하트처리한건 안비밀~ >_<)
저의 닉네임에 예쁜 여성이 웃으며 업드려 있는 그림이 그려져 있었는데요
모두 저를 닮았다고 하더라구요 ㅎㅎ(제가 봐도 닮은거 같아욤 ㅋㅋ)
이것두 짜장이와 인증샷~~ >_< 아하하하하
어디에 보관을해야 예쁘게 보관할수 있을지 고민에 쌓여있답니다 ^^
많은 선물을 전달 받으며 모여서 대화도 하며
마니님이 준비해주신 효소차도 마시고 ~ >_<
마니님의 작품도 구경하게 되었어요~^^
나무를 깍아 만든 연필과 샤프, 그리고 볼펜을 보며
다들 넋을 놓고 보지 않을수 없었어요 ..
나무의 신비한 자연색이며 섬세하게 깍여진 라인..
아... 나무가 이렇게 아름다울 수 있을까라는 감탄이
안나올수 없더라구요
너무 신기했어요 ^^
저와 로이님 석세스트레이너님 이렇게 각자 개인이 맘에 드는
펜을 골라 바로 구매를 하게 되었답니다 > _< (너무예뻐서 안사기힘듬 ㅠㅠ)
제꺼는 가운데있는 분홍빛과 주황색빛을 함께 머금고있는 아이~!!
한눈에 반해버렸죠.. (로이님이 내꼬를 눈독들였다는것도 안비밀!)
그리고 저는 따로 마니님과 톡으로 베트남에 계신 내남자의 펜까지 함께
신청하기로 했어요 ^^ (아... 보구싶어요 ㅠㅠ)
이렇게 즐거운 시간을 마치고 무더위로 인해 물회를 먹으러 출발했어요
여기가 꽤 유명한 곳이라고 하더라고요 영종에서 ^^
앞에 펼쳐진 풍경도 아름다웠고요 ^^
그러나.. 많은사람들이 모이는 맛집이라 식재료가 저희가 갔을때는
이미 떨어진 상태.. ㅠㅠ 그래서 조개구이집으로 발을 돌렸죠 ^^
조개구이집에 도착하자마자 우리는 단체샷부터 찰칵~!
스팀잇 분들 이정도는 기본 다 하시죠? ㅎㅎ
맛있는 조개찜과 라면~ >_< ㄲ ㅑ~ 얼마나 맛나던지!!
조개찜의 신선함이 느껴지시나요??
섬세한 로이최님이 조개찜을 열심히 분배해주시느라 대화가 힘드신것같아
집게는 제가 집어들었죠 ~ 아하하하하
조개구이 집에서 먹는 칼국수의 뿌연국물도 참 좋았어요 ^^
저희는 이런 저런 많은 대화를 즐겁게 나누었습니다 ^^
한국의 첫 성공트레이너로 활동하고계시다고하는데 직업이
신기하기도 하고 멋있기도 하신것 같아요 ^^
님은 부동산관련일로 프리렌서로 일하신다고 하시더라구요 ^^
자유롭게 다니시며 일을 할수 있다는점이 참 부러웠습니다 ^^
제가 베트남의 적응을 걱정하니 베트남은 한국연예인에 관심이 많으니
사인을 받아주신다고 ... ㅠㅠ 블루님 짱 멋지심!!
(조개구이집 멋지게 쏘고 가신것도 안비밀!!)
할머님은 옛날 모피장인으로 유명하셨고 타타님은 붓글씨과 그림
그리고 님은 멋진 목공예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지요
ㅠㅠ 멋진 분들이세요
건설회사에서 평범하게 일하고 있는 저로서는
모든분들이 신기하고 멋지지 않을수 없었어요 !!
서로의 삶의 얘기와 스팀잇의 이런저런 이야기가 오가며
저희는 더욱 가까움을 느낄수 있었던 자리였던것 같습니다 ^^
앞으로도 이런자리가 많았으면 좋겠네요 !!
배운것도 많고 느낀것도 많고 받은것도많고
너무 즐거운 자리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