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이 있어서 토론토에서 비행기 타고 멍턴에 왔습니다.
토론토 공항
멍턴 공항
오면서 스팀잇에 대해 시어리스하게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오늘 아침에 마지막 게시물에 $4.50 이상이 찍힌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스팀잇을 시작하고나서 처음 많은 금액이 찍힌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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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들의 업보트 결과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분들이 뉴비를 위해 가진것을 지혜롭게 쓰시는 분들이라 봅니다.
물론 말도 안되는 보팅을 조건으로 많은 보팅금액을 챙기는 질나쁜 이벤트도 많지만...
어쨌든 고민을 좀 하게 되었습니다.
나도 스팀파워를 좀 올려서 보팅을 해주어야 하나?
몇년 째 쓰지않고 가지고만 있는 미국계좌에 700 불 정도 들어 있는데 그걸로 조금이라도 사볼까?
그래서 알아 봤더니 미달러 700불 투자해도 보팅금액은 약 $0.04 밖에 안되더군요.
헐 !!!!
그럼 7,000불 이상 투자해도 별거 없다는 것인데...
갑자기 $1 이상 찍히도록 보트해 주신분들이 존경스럽기도 하면서 좌절이 몰려왔습니다.
흠!!!
토론토로 돌아가면서 다시 한번 고민해 봐야겠습니다.
모두들 화이팅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