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가수의 노래 제목이죠. 발치... 여기까지만 하죠. 물론 전 군대를 잘 갔다 왔습니다. 군 복무를 피할 수 있다면 왠만한 건 할 수 있겠지만 생니를 여러 개 뽑는 건 역시 무서운 일입니다. 건강 걱정도 되고요.
간만에 스팀잇을 다시 하려는데 본격적으로 쓰려니 손 푸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렇다고 '내가 그리웠니?'라고 제목 달고 '내가 돌아왔다'라고 본문에만 쓰면 스티미언의 도리가 아니겠죠. 그래서 이렇게 분량을 늘이기 위해 뻘글을 쓰고 있는데 역시 억압은 사람을 힘들게 만듭니다. 적응에 시간이 좀 필요하다고 그렇게 이해해 주시고요.
가격은 많이 떨어졌지만 1, 2년만 내다 보고 이 판에 들어오신 거 아니잖아요? 그렇죠? 재미있게 가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