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동부에서 서부 끝으로 35일동안 로드트립 여행을 할때,
긴 여정동안 찍었던 먹샷 몇가지 공유해봅니다.
배경위주가 아니라 그냥 그때 마셨던 음료 위주에요 ㅋㅋ
그때 벌컥벌컥 음료를 들이키며 느꼈던 감정을 이미지 밑에 짧게 코멘트 달아봅니다.
인생에 언제 또 이런 여행을 할 날이 올련지.. :)
1. 아치스 국립공원 (Arches National Park) - 미국, 유타
'중간에 한인마트에서 구매한 맥콜 ! 청량감이 정말 Spark up !'
2. 그랜드 캐니언(Grand Canyon National Park) - 미국, 아리조나
'그랜드캐니언 카이밥트레일을 따라 콜로라도 강으로 내려가는 길, 파워에이드가 날 살렸다.
3.멕시칸 햇(Mexican Hat) - 미국, 유타
'멕시칸 햇 출발 전, 어디서 생긴지 모를 사과.. 그냥 유타 사과'
4. 배드랜즈 국립공원(Badlands National Park) - 미국 사우스다코타
'설레이는 첫 국립공원 입장 직전, 펩~~~~시 !'
5. 아치스 국립공원 (Arches National Park) - 미국 유타
'Tropicana 100% 플로리다 오렌지의 맛, 역시 트로피카나~~'
6. 앤틸로프캐년(Antelope Canyon) - 미국 아리조나
'공짜로 받은 물 Nestle Pure Life..'
7. 자이온캐년 (Zion Canyon) - 미국, 유타
'시원한 강물 트레일에 초코바로 영양보충 ! SNICKERS 밀크 초콜릿 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