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018년 바뀐 정책에 대해서 알아보는 34번째 시간입니다!
첫 번째는 세분화된 더위체감지수 서비스 개시입니다.
2018년 5월부터 기상청은 여름철 폭염피해 예방을 위한 [더위체감지수]를 기상청 홈페이지 통해 본격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더위체감지수
열 스트레스 지수 중 가장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지수인 온열지수(Wet Bulb Globe Temperature)를 기반으로 개발되었으며 세분화된 대상(일반인, 노인, 어린이)과 환경(농촌, 비닐하우스, 실외작업장,취약거주환경)에 따라 더위 위험도 정보(관심, 주의, 경고, 위험, 매우위험의 5단계)와 그에 따른 대응요령을 제공하는 서비스
이 서비스는 수요층과 생활환경의 특성에 따라 차별화된 더위 위험도 정보와 대응요령을 제공하여 폭염으로부터 국민의 생명을 보다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고 합니다.
제공대상 :일반인, 노인, 어린이등 사람대상과 농촌, 비닐하우스, 실외작업장, 취약거주환경등 환경별로 세분화하여 제공
제공정보 : 3시간 간격(오늘∼모레)의 더위체감지수와 단계별 대응요령
제공기간 / 지점 : 5~9월 / 읍면동 지점
제공방법 : 대표홈페이지, 모바일 웹페이지
(기상청 홈페이지 > 날씨 > 생활과 산업 > 생활기상정보 > 더위체감지수)
그리고 정보활용이 어려운 취약계층의 생활안전과 건강관리를 위해 그들의 관리자에게 별도로 문자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 서비스는 웹기반 취약계층 생활기상정보 문자서비스 신청시스템을 통해 개인이 직접 신청하거나 기상청에 일괄신청 가능합니다.
(서비스 신청 주소 : https://lifesms.kma.go.kr)
두 번째는 상세한 해구(海區)별 바다날씨 정보 제공입니다.
2018년 5월 부터 해상활동을 하는 국민의 안전을 위해 기상청은 1,331개 해구별 바다날씨 정보를 보다 상세하게 제공할 예정입니다.
주요내용
2016년부터 12시간 간격으로 제공하고 있는 해구별 바다날씨를 2018년에 최신의 바다날씨 정보로 신속하게 제공하기 위해 생산주기를 3시간 간격으로 단축
- 해구별 예측정보 생산주기단축 : 12시간 간격 -> 3시간 간격
안전한 해상활동 지원을 위해 해구별 바다날씨 정보에 하늘상태, 시정, 수온 요소를 추가하여 제공
- 해구별 예측정보 제공 요소 추가 : 5종(유의파고, 파향, 파주기, 풍향, 풍속) -> 8종(유의파고, 파향, 파주기, 풍향, 풍속, 시정, 수온, 해상날씨)
앞으로 꾸준히 2018년 바뀐 정책들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018 바뀐 정책 알아보기
#1 ~ 15
#16 ~ 30
#31 -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신고의무교육 확대 / 예방접종 등에 따른 장애(장해) 피해의 보상대상 확대
#32 - 국가 치매극복기술 연구개발 지원 / 전공의 수련시간 주당 80시간으로 제한
#33 - 장애인건강검진기관 지정 /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