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을 오늘 시작한 로이입니다. 생각보다 글로 생활을 하시는 분들이 이곳에는 많이 계셔서 놀랐습니다. 그만큼 스팀잇에는 양질의 글이 많았던 것에 또 한번 놀랐습니다. 스팀잇이라는 이 곳이 창작을 하시는 분들에게 꽤나 의미있고 긍정적인 곳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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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아무도 울지 않는 밤은 없다 - 연봉 1,380만원짜리 가장의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