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동화로이최입니다.
유심과 지하철때문에 멘붕이 왔지만 정신 부여잡고
한식하우스님 부부와 식사와 커피를 마시고 숙소에와서 1시간정도 쉬고 나서
바로 사무실탐방에 들어갔습니다 ㅎ
숙소는 Myrtle Av역에서 걸어서 3분거리에 있고 사무실은 걸어서 20분거리에 있어서 시원한날엔 걸어가지만 오늘은 한국처럼 더워서 우버를 타고 이동했습니다^^
VR로 촬영했으며 앵글을 돌리면서 재미있게 보세요~ 여기서 스팀공원이 탄생되고 있습니다^^
제가 가는 자리엔 언제나 배너가 있어야 겠죠? 배너 10개 챙겨와서 스팀공원 행사날에도 다같이 찍을겁니다^^
자~ 다들 포즈 취해주시고요~^^
스마일~^^
카메라가 아직 쑥쓰러우신 류경님~^^
커플샷도 이쁘게 담아드립니다~!
특대형 배너의 등장~ ㅋㄷㅋㄷ 이거 등에 꽃고 돌아만 다녀도 홍보효과 굿굿~!!
모자에 매달고온 고래님은 비행기 안에서 잃어버리고 그래도 하얀 고래님은 잘챙겨왔습니다 ㅋㄷ
내일은 맨해튼에가서 여러가지 관광을 할 참이고요~ 15일날은 한식하우스님 두분을 도와서 스팀공원 마무리 도와드리고 팔씨름도 할 계획입니다 ㅎㅎㅎㅎ
낮에 인사할때 아귀힘이 좋으시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