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 동화로이최입니다.
스팀공원프로젝트도 성공리에 마무리하고 오늘은 뉴저지에있는 식스플래그에 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뉴욕에서 버스로 1시간~1시간반 거리이며 누누이 얘기하지만 제가 갈수 있었다면 그 누구도 갈수 있다는 의미이니.
뉴욕에 여행가신 분들은 무조건 가길 추천드립니다.
뉴욕 지하철역으로 42St/Port Authority Bus Terminal 에 가셔서 South Wing 매표소1층에서 왕복버스와 자유이용권 페키지를 사시면 되세요~ 가격은 8만원 정도입니다.
옆에 건물로 들어가시면 3층에 Gate 324번에서 기다리시면되세요. 제가 블러그에서 봤을때는 하루에 한번만 운행하기 때문에 시간을 잘 맞쳐가야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혹시 늦을까봐 1시간 일찍갔는데 30분만에 와서 급 당황~!!
오늘 하루 일정 망칠뻔했습니다. ㅎㅎㅎ 저는 9시에 버스를 타서 10시20분쯤에 놀이동산에 도착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롤러코스터가 절 반겨주더군요~ 저는 여행을 다니면서 그나라의 놀이기구를 대부분 타러 갑니다. 놀이기구가 목표여서 일본에 간적도 있었죠 ㅎㅎㅎ 후지큐하이랜드라는 곳인데 이곳은 나중에 포스팅하겠습니다.
어쨌든 전세계 10위권안에 드는 놀이기구는 다 타고 다닐 생각입니다 ㅎㅎㅎ
가장 먼저 타야하는것은 킹다카라는 놀이기구인데요~ 짧은 구간이지만 정말 엄청난 속도를 자랑하네요~ 하지만 전 그렇게 재미를 못느낀 놀이기구네요. 그옆엔 우리나라 T익스프레스처럼 나무로 만들어진 롤러코스터가 있고요~ 이것도 우리나라랑 별반 차이는 못느꼈습니다.
제가 가장 많은 차이를 느낀것이 바로 사파리였습니다.
우리나라는 숫자를 셀정도의 동물의 양인데 여긴 초식동물들의 숫자가 장난없습니다 ㅎㅎㅎ 처음 보자마자 깜짝놀랍니다. 철조망도 잘안보이고 마치 대자연에 풀어놓은 것마냥 구경할수가 있네요~
중간에 내려서 추가요금 내고 기린에게 먹이주는 구간도 있더라고요. 프로그램이 알차게 되어있습니다.
마지막사진의 거북이는 제가 키우는 설가타육지커북과 같은 종류입니다.
갑자기 별똥이가 보고 싶어졌습니다 ㅜ.ㅜ 잘 있니? 오빠는 뉴욕에서 잘지내~ ㅋㅋㅋㅋ;;;
점심으론 중국음식을 먹었는데요. 접시종류에따라 반찬 갯수가 정해지며 가격도 측정이됩니다. 저는 배고파서 큰접시 달라고하여 담다보니 다 육류네요~ ㅎㅎㅎ 가격은 물까지 합쳐서 2만5천원정도였습니다.
중간에 슈퍼맨과 영웅들을 도와서 총싸움하는 4D체험관이 있는데요 너무 집중한 모습이네요 ㅎㅎ
럭셔리하게 잘 만들어놨습니다.
분수대는 조금하게 꾸며져있고요. 롤러코스터로 유명한곳이니만큼 저는 13종류 탄거 같습니다 ㅎㅎㅎ
월요일이라 오래안기다리고 바로바로 탔어요 ㅎㅎㅎ 그래도 13개 타니 어지럽더군요~
우리나라는 보통 놀이공원가면 츄러스를 먹는데 이곳은 이것을 많이 먹기에 저도 시켜봤습니다.
이름은 까먹었네요;;; 가격은 기억합니다 이게 만3천원정도;;;; 기억 안할수 없는 가격이죠 ㅎㅎㅎ 맛은 빵을 튀긴거에 아이스크림찍어 먹은 맛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블로그에선 막차가 9시30분에 한번 온다고 했는데 너무 힘들어서 몇시에 버스오냐고 물어보니 7시30분 부터 있다고 하여 갔지만 사람들이 많이 기달리고있어서 8시30분차를 타고 숙소에 왔습니다.
확실히 우리나라 놀이동산의 스케일과는 비교가 안됐고요. 보통 블러그에 킹다카가 가장무섭다고 하는데요. 제가 느꼈을때는 나이트로라는 롤러코스터가 가장 재미있었습니다.
속도는 우리나라 아틀란티스정도의 속도인데요 길이는 4배정도 길어서 전 이것만 2번 탓습니다 ㅎㅎㅎ
사파리는 정말 추천드리고 싶을 정도로 동물에 싸여져 있는 느낌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