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 동화로이최입니다~
오늘은 뉴욕다녀온지 1일차라 새벽3시에 일어나서 포스팅을하고 그동안 뉴비분들께 인사못해서 인사하고 기존 팔로잉이신분들 피드에 들어가서 댓글도남기다 보니
오전11시 되었는데요. 갑자기 급피곤이 밀려와서 알람을12시30분으로 맞추고 잠을잤습니다.
오후2시에 카페제이슨에서 님과 뉴욕에서의 일을 커피한잔마시며 소통하기로했기때문이죠!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그런데
오후4시반에 눈이 떠졌습니다. 전 순간 놀라서 급 카톡으로 연락드리고 세수하고 면도한후 제이슨사장님의 전화번호를알아서 연락드리니 "너무늦었으니 다음에 보자"고 하십니다.... 아... 너무죄송해서 드릴말도 없고 어른분을 기다리게 한적이 없었던 저로선 충격이 컸습니다.
미국에서는 이정도까진 아니였는데 시차적응이 정말 장난아니네요.
그후에도 저도 모르게 또잠이들어서 오후 10시에 눈이떠져서 지금 님의 kr-daily 포스팅을 하고있습니다.... 카페제이슨에서 기다리신 스티미안님들 너무 죄송합니다(T^T)
오늘새벽엔 어찌 잠을 다시 자야할까요;;; 새벽형인간인 제가 올빼미로 탈바꿈하게 생겼습니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