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 길동로이최입니다~
- 오늘 가족과 함께 베트남 다낭으로 가요~^^
부모님. 누나.매형.조카. 저까지 6명이 슝슝~
예전에 제가 가족을위해 반얀트리호텔에서 1박2일에 4백만원 정도 쓴 경력이있어서 이번엔 매형이 풀코스로 준비하셨습니다 ㅎㅎ 그래서 전 베트남중에서도 다낭으로 가는걸 오늘 알았네요 ㅎㅎㅎ
아주아주 신났죠? ㅋ 어딜가느냐보단 누구와 가느냐가 여행에선 중요하죠~
캠핑을 좋아해서 캠핑용 스티커와 쵸파를 붙였습니다 ㅎㅎ 별똥이대신에 쵸파와 여행을~^^
조카도 신이 났습니다! ㅋㅋ 삼촌~ "빨리가자! 현기증난단 말이야"~ ㅋㅋㅋ
이른 아침에 나와서 일단 먹고보자! ㅋ 공항음식은 맛보단 배채우기용! ㅋㄷ
조심히 잘다녀오겠습니다.~
아버지 생신잔치겸 여행을준비해준 매형에게 감사의 인사를! 꾸벅! ㅋ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