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힐에서 내려왔습니다. 총 3개의 케이블 카가 있고요. 시간대별로 움직이는 케이블카가 다르더군요~ 중간에 홍콩에서 야경보기위해 탔던 모노레일같은 열차도있어요.
우리나라였으면 인당15만원정도 받았을 마사지가 단돈3만원 ㅋㄷ 타이마사지식으로 하면서 뜨거운돌로 마사지해주니 다른곳하고 차별화됨을 느꼈습니다^^
브로스 키친! 생긴지 얼마안된곳인데 한국사장님이 운영해서 그런지 인테리어가 너무 잘되어있습니다! 거기에 한번 훈제해서 나온고기들의 육즙에 두번 놀라며 6명이서 먹었는데도 5만원 미만의 금액에 세번 놀라네요 ㅎㅎㅎ 한국에선 2명이서 마음먹고 먹으면 5~6만원인데 말이죠 ㅋㄷ
아무튼. 분위기와 맛. 가격까지 만족스러운 저녁이였습니다.
저년엔 빗방울이 떨어져서 야경구경은못하고 렌트카 안에서 구경하며 숙소로 왔습니다~ 3일동안 너무 만족스러운 여행이였고. 모든일정을 준비한 매형에게 감사감사드려요 ㅋ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