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 길동 로이최입니다~
육지거북이 중에서도 세계에서 2위로 큰 덩치를 자랑하는 설가타 거북 '별똥'이를 키우는것을 아시는 분들은 아실텐데요. 벌써 분양받은지 1년이 넘었습니다!
손바닥 반정도 했던 아이가 지금은 손바닥보다 크게 성장 했습니다!
볕이 따뜻한날엔 이렇게 풀어주면 좋아라 하는데요! 거북이가 느리다는 편견을 깨게 해줍니다 ㅎㅎㅎ
처음 분양 받을때 이렇게 색이 아이보리에 더 가깝고 앙증 맞았는데요.
풀어두니 앞마당에있는 지푸라기를 뜯어먹는! ㅋㅋㅋ 이게 말로만 듣던 개 풀뜯어 먹는 소리와 쌍벽을 이룬다는. 거북이 풀뜯어 먹는 소리입니다 ㅎㅎㅎ
진짜 풀뜯어 먹는 소리가 들립니다 ㅋ 볼륨업!
동영상 찍어봤어요! 클릭클릭!
앞으로 별똥이의 몸집이 커지기전에 돈을 벌어 동물원에 보내는 일이 안 생기도록 하겠습니다(T^T)
오래오래 같이 살자 별똥아!
원래 아이보리 색이였는데 점점 누래지네요 ㅋㅋㅋ 이것도 하나의 매력이겠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