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 동화 로이최입니다.
아직 우리나라에선 비영리프로젝트가 활성화 되지 않았지만 미국에서는 많은 소통을 통해 비영리 프로젝트의 장벽이
높지 않다는것을 느꼈고 우리나라에도 시도해 봤으면 하는 바램이 커졌습니다.
저의 모티브는 님 부부입니다.
제 생각에 뉴욕의 높은 물가에서 비영리 프로젝트를 하면서 살아가는게 얼마나 힘들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하고 왔습니다.
특히나 높은 월세 때문에 신혼부부가 2명의 룸메이트들과 같이 생활 한다는 것은 한국에선 더더욱 상상하기 힘들죠~
한국보다 더욱 심각한 상황을 맞이 하고 있는 뉴욕의 어두운 부분에 대해서 들으니 오히려 우리나라가 아직 살기 좋네~ 라는 생각이 들게 됩니다.
저는 스팀을 알리고 프로젝트 펀딩으로 조성된 금액으로 우리나라에 일조를 한다면 얼마나 멋진 일 일까? 생각을 깊게 하게 됩니다.
생각을 하면 할수록 저 혼자서 할수 있는 일이 아니란걸 깨닳게 됩니다.
모두의 생각이 모이고 의견을 소통하여 하나하나 이루어진다면 분명 어떤 프로젝트든지 이루어낼수 있을거란 확신은 가지고있습니다.
스팀파크에 대해 한식 부부님이 겸손하게 물흐르듯이 프로젝트 아다리가 맞았다고 하였지만 더 깊게 대화를 해보니 이천 프로젝트때에는 그쪽 관계된 분들과 등산도 하고 이리저리 끌려도 다니며 그만큼의 노력을 했다는것을 듣고 저보다 어린 친구들이지만 존경의 눈빛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현재 kr커뮤니티에서도 크고 작은 일들이 있지만 이모든것이 성장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중 저는 긍정적인 효과로 비영리 프로젝트를 많은 분들 각각의 달란트로 이루어내고 싶습니다.
제가 뉴욕에서 부터 과연 어떤 프로젝트가 스팀과 우리나라에 도움이 될수 있는 프로젝트가 될것인가? 생각을 했습니다.
제 짧은 생각으로는 답이 안나왔고 결국엔 우리나라 비영리단체들을 찾아가서 좋은 프로젝트가 있어도 펀딩이 안되어서 무산된 프로젝트들이 있냐고 묻고 다닐 생각입니다.
그러다 보면 좋은 분들과 의견이 맞아서 좋은 결과를 얻을수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아니시면 우리 스티미언님들께서 이미 알고 계시는 프로젝트가 있다면 의견을 주셔서 같이 생각을 공유했으면 합니다.
꼭 제가 주최가 되지 않아도 됩니다. 더욱 추친력있으시고 영향력있으신 스티미언님께서 주최가 되셔도 됩니다.
단지 저는 일단 시작해보자는 겁니다.
좋은 일을 하자고 시작을 하다보면 좋은일들이 생길거라 생각이 듭니다.
이런생각을 하고 있는데 마침 님이 릴레이 형식의 상상력을 알려달라고 하시어
이렇게 용기내어 글을 써봅니다.
상상력이 현실이 되는 나라가 우리나라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되기 위해선 우리가 똘똘뭉쳐야합니다~
많은 의견을 나눠주시고 협력해주신다면 반드시 좋은 상상이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낼수 있을거라 확신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스팀과국가에 도움이 될수있는 비영리프로젝트를 할수 있습니다~!!
- 우선 댓글로 알고 계시는 프로젝트나 방향성에대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많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 후원이나 기부가 아닌 스팀을 홍보하면서 스티미안 님들과 무언가 이루어보고 싶은겁니다. 뉴욕의 스팀공원 처럼요~ 모두의 아이디어로 프로젝트를 이루고 싶습니다.
다음 주자는 님이 였으면 좋겠습니다^^ 바톤 받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