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 길동 로이최입니다~
가끔 세상을 살아가면서 나는 어떤존재지?
내가 잘할수있는건 뭐야?
너가 원하는건?
행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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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생각들을 하게됩니다.
나의 삶을 돌이켜봤을때 나는 잘살고있는가?
각자 생각하는. 잘살고있는가? 의 기준은 천차 만별이겠지만
- 저는 최소한 한달 결제할 카드값 걱정없이 성향이 나와 맞는 분들과 행복하고 즐거운 일들을 생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랍니다.
미래가 준비 되어 있지않아도좋습니다.
미래가 준비 되어 있어도 좋습니다.
하지만 선택을 하라면 미래가 준비되어있지않은 상태가 저는 더 좋습니다.
미래가 준비 되어있고 보장되어있으면 얼마나 심심한 삶일까요?
어른들은 대부분 안정적인 일을 하라 합니다.
안정적인 일의 기준은 어디에서 온걸까요?
그 기준은 부자들이 그동안 사람을 부리기좋게 세뇌 시켰다고 생각합니다."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책만 읽어봐도 알수있습니다.
가난한 아빠는 열심히 공부해서 SKY 대학나와서 대기업or 공무원이 되라합니다.
부자아빠는 그렇게 열심히 공부하고 잘나가는 사람을 고용해서 일하라고 합니다.오늘 아침
님이 보내준 글중에
“ 지금 하는 일에 재능이 없어 관두고 싶다면, 다른 일에는 재능이 있는지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이 글귀가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벗어나고 싶지만 준비가 안되서 벗어나지 못하는 삶... 이것을 당연히 받아들이며 살고있는 현실.
- 인생은 연산기호중에 저는 곱하기라고 생각합니다.
0(나)×1(기회)=0
0×10=0
0×100=0
기회라는 놈이 아무리 나를 찾아와도 내가 준비가 안되어 있는 상태에선 100의 기회가와도 0인거죠
반대로 내가 2의 준비만 되어있어도 기회는 어마어마한 결과를 가져옵니다.
오늘 저녁은 급 사색에 빠져서 의식의 흐름대로 글을 써봤습니다.
님의 성격유형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https://steemit.com/kr-event/@annvely/test-16-personalities
재기 발랄한 활동가가 나왔습니다.
속을 들킨것 만큼 비슷하게 나오내요.
짧은 일본마라톤을 통해 의미있는 2분을 함께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