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사랑로이최입니다~
저녁을 밖에서 먹는날이면 보팅이나 댓글을 못달아서 소통이 잘안되네요~ ㅎㅎ
그래도 많은 분들과 소통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과거 직업은 요리사였고 현재는 부동산,경매업을 같이 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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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형님과도 같이 움직이고 있죠.
우리나라 경매하면 알아주는 곳에 이사로 되어있고 가끔모여 앞으로의 방향이나 잡담등으로 소통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선릉에 채린이란 중식당을 갔는데요~ 내부가 깔끔하였는데 못찍고
먹는데만 집중을 하였네요 ㅜ.ㅜ
코스요리를 시켜서 먹었는데요~ 가격대비 좋은 퀄리티를 가지고 있습니다.
마지막 식사류로나온 짜장면은 못찍었네요 ㅜ.ㅜ
누가보면 얼핏 회전 초밥집에서 먹은줄 알겠어요~ ㅎ
3만원대의 가격으로 좋은분들과 좋은 얘기를 나누니 스트레스가 날라갑니다~ ㅎ
2차로 피씨방에가서 롤을 하려했는데 급 스타크레프트 음료수 내기를 하는 바람에 스타를 하고 왔네요~
오늘의 승률은 4전3승~ 음료수와 피씨방비를 굳혔습니다~
이런 소소한 일상이 행복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