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 길동로이최입니다~
- 어제는 스팀잇에서 저를 "오라버니" 라고 불러주는 이쁜동생
의 모임 "사이다" 에 저를 초대해줘서 갔습니다.
여행모임이며 한달에한번씩 모이는 모임인데 사람들이 긍정적이고 밝은 에너지에 저의 넘치는 긍정에너지가 보잘것없이 보일정도로 엄청난 에너지들의 보유자들 이였습니다~
만날곳이 롤러장인데 70-80 복고패션으로 입고오래서 복고feel 좀 냈습니다 ㅋㄷ
부천에있는 롤장으로~ ㅋㅋ 시공간 차원의 문이였습니다 ㅎㅎ
초딩전 까지 탔던 롤러를 간만에 탔습니다.
DJ 분이 분위기를 붐업!
귀여운 마니쥬! 초대해줘서 고마워! 마니는 땡땡이 원피스복고패션 ㅋㄷ
롤러장에서 단체샷
2차 에서 단체샷. 34명 정도가 모인거 같았습니다. 젊은이들의 기운을 받으며 즐거운 2차를 보냈습니다.
신입들의 신고식 ㅋㄷ 모두가 아시겠지만 저때 뭐라고 말했는지 기억이안납니다. 아무말 대찬치의 정점!
청청남매는 용감했다. 사진 ㅋㄷㅋㄷ
이게 은근히 운동이 됩니다. 마니는 처음타본거 같아서 가르쳐주면서 재미있게 탔으나 체력이 금방 고갈되어 쉬며쉬며 새로운 분들과 친해질수 있었어요 ㅋㄷ
아이들이 어느정도 커서 키즈카페가기 힘든 맘스티미언님들께서도 아이들 롤러장에서 타게 하고 한쪽에선 맥주마시며 쉴수있는공간도 있습니다. 추억을 느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