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 동화로이최입니다.
오늘은 한국으로 떠나는날!
어제 류경씨가 구워준 옥수수로 새벽에 출출함을 달랬는데요. 앞으론 캠핑장가면 감자.고구마 보단 옥수수를 구워서 먹어야겠습니다. 맛이 일품입니다!
캐리어 짐을 다 싸고 한식부부를 보니 마음이 뭔가 슬펐습니다! 그새 정이들었는지... 역시 사람은 소통을 해야합니다~
저의 아이디어로 류경씨가 바쁜와중에 스팀잇 열쇠고리를 레이저 프린터로 70개 만들어줘서 한국으로 가져갑니다 ㅎㅎㅎ 지금 캐리어를 붙이고 공항라운지에서 포스팅중이라 열쇠고리 인증샷은 한국가서 올릴께요. 정말 이쁨니다~
아! 그리고 저번에 마이클이 1100명 팔로워 기념으로 3분선정해서 커피콩을 보내준다고 하였는데요. 아직 선정이 안되어있는 상태이니 모두 도전해보세요!
https://steemit.com/kr-adventure/@hansikhouse/1100-event
이런 이벤트할때 풀보팅은 사랑입니다~
저는 직접왔다고 선물로 하나 받았습니다. 집에서 커피향을 느껴보겠습니다^^
마지막 뉴욕 아침으로 먹은 베이글집을 소개하겠습니다.
실내 인테리어가 깔끔한 베이글 집이였습니다.
저번 댓글에 님이 연어 베이글을 먹어야 한다기에 주저없이 연어베이글 주문!
크렌베리 베이글. 에그 베이글. 연어베이글. 뉴욕와서 정말 깔끔하고 산뜻한 맛을 맛보았습니다. 시호님 칭찬해~^^
셋이서 찍은 사진이 없더군요. 그래서 찰칵!
근접샷 찰칵! 또 일하러가는 한식부부! 류경씨의 쌩얼은 지켜주지못했지만 그만큼 일에 열정이있어 자랑스럽습니다.
안녕~~~~ 겉으론 웃고있지만 마음한편이 허전해집니다. 11월에 리스본페스티발때 볼때까지 안녕~^^
배너가 없으면 이젠 허전하죠 ㅎㅎ
저는 혼자 여행할땐 항상 pp카드를 써서 라운지를 이용합니다. 마지막날은 데이터가 없을때인데 와이파이가 빵빵하니 좋아요!
뉴욕 라운지는 먹을게 별로없네요(T^T) 라운지는 인천공항이 갑입니다 ㅎㅎ 대신 뉴욕라운지는 주류가 정말 다양하네요.
싱가폴여행때 타이거맥주에 반해서 타이거맥주 있으면 호랑이기운을 받고자 마십니다 ㅋ 또 14시간 반 비행기 탈려니 헛소리가 빵빵 나옵니다.ㅋㅋㅋ 정줄놓고 타야져 ㅎㅎ
i met good friends in SteemPark. Let's see you again at the Lisbon Festival ~ goodb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