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동화로이최입니다^^
바쁘게 사는 현대인들에게 쉼표란 또 하나의 사치로 여겨질수 있는데요~ 몸도 쉬어야하지만 정신적인 쉼표가
정말 필요한 요즘 입니다.
일주일동안 다들 많은 일이 있으셨을텐데요? 주위 가족과 친구들에게 소홀하진 않았나? 한번 생각하시면서 주위사람을 챙기는 쉼표같은 하루가 되시길 바래봅니다.
시차적응으로 2일동안 거의 잠만자고 누워있었네요~ 겨우 스팀활동 조금하고요~ ㅎㅎ 오늘까지 안정 취하고 달려봐야죠~ㅎ
저의 원래 직업은 요리사였다가 지금은 법원 부동산 경매 일을 하고있습니다.
그래서 시간을 좀 자유롭게 쓸수 있어서 스팀활동하기 너무 좋네요~^^
이번주엔 여성스티미언님2~3분 인터뷰를 할수 있을거 같고요.
인터뷰로 수원 내려간김에 수원님 식구들 모여서 배너와 팬던트도 나눠줄 예정입니다.
제이슨카페가서님도 뵈야죠^^
이것만해도 일주일이 휘뤼릭~ 갈거 같습니다~ ㅎㅎㅎ
뉴욕을 다녀온뒤론 영어의 필요성을 뼈져리게 느껴서 앞으로 리스본도 가야되니 영어공부를 진지하게 해볼려고 합니다.
중간중간 영어공부한거를 포스팅 해보도록 할께요-
정신적 쉼표를 하기엔 커피한잔이 좋겠죠? 비도오고 커피한잔의 여유~
직접 커피를 내리면 더 좋겠지만 관리가 힘들고 보름안에 먹어야하는 압박감이 있어서 저는 하드포드커피를 내립니다.
왼손은 거들뿐~ (슬램덩크강백호버젼) 드롱기가 알아서 커피를 뽑아줍니다~
크레마가 잘 형성이되어 뽑아졌죠? 이대로 마셔도 좋지만 일요일 아침엔 조금 달달하게 먹어보겠습니다.
저번에 조카가 집에 왔을때 남기고 간 아이스크림 한덩어리를 퐁당~!!
나름 아포가토가 되었네요~ ㅎㅎㅎㅎ 맛은? 궁합은 잘 안맞습니다.. ㅠ.ㅠ
오늘 게코는 아침부터 스파이더맨 놀이를 하고있네요~ ㅎㅎㅎㅎ 발에 빨판이있어서 흡착을 잘하는 아이입니다. 손에 올려놓으면 빨판이 흡착되는 느낌이 신기합니다~
스티미언님들은 비도오는데 집에서 뭐하시면서 시간 보내시나요?^^ 저는 조금있다가 어머니랑 도토리부침개 꿔서 막걸리 한잔하며 영화 한편 봐야겠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