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RT4U 입니다.
어느 새 저도 모르게 스팀잇을 시작한 지 일 주년이 되었네요.
육아 휴직 중에 처음 시작한 스팀잇.
https://steemit.com/kr/@rt4u/71eqig
첫 인사에 찍혔던 100$가 넘는 보상에 '아, 여기는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구나!' 하며 퇴직을 꿈 꿨지만 성급했구요 ㅋㅋ
https://steemit.com/kr/@rt4u/nightmare-1
예전에 써 놓았던 단편 소설을 업로드 해 보기도 하고......
https://steemit.com/steemkr/@rt4u/steemkr-quick-start-guide
스팀KR 한국어 번역 프로젝트에 참여 해 보기도 하고
스팀도 사 보고, 팔아 보기도 하고,
https://steemit.com/kr/@rt4u/100-and-127752-my-steem-power-is-over-100
스파 100 달성 했다는 귀요미 꼬꼬마 스티미언 포스팅도 올리구요.
시도 쓰고, 게임 리뷰도 하고, 음악 리뷰도 하고......
여러 가지 했지만, 역시 시작은 이것 부터였죠.
https://steemit.com/kr-writing/@rt4u/48xcrw
선택지를 받아 소설을 연재하겠다는 야심찬 계획으로 시작했던 '장마' 입니다.
어느 새 여름이 다시 돌아오고 있군요.
용두사미로 끝났지만, 스팀잇에서 뭔가 제대로 해 보려고 구상해서 노력 했던 흔적이군요.
그리고 또 하나 꼽으라면, 이거죠.
https://steemit.com/kr-uncle/@rt4u/happadai
영원히 잊혀 지지 않을 그 이벤트.
저를 대문 제작자로 만들어 준......
정말 대문 많이 만들었네요.
제가 태블릿도 없고, 장비도 없어서 오로지 그림판과 PPT만을 이용 해서 만들었지만,
당시 병맛 코드를 많이들 좋아해 주셨었던 기억이 납니다.
kr-uncle 태그도 그 때는 흥했었는데 말이죠.
https://steemit.com/kr-daily/@rt4u/72-in
제가 썼던 단독 글 중에 가장 흥한 글 중에 하나인 '72시간의 사투' 입니다.
보상은 그 당시 스팀 가격이 폭락해서 적긴 했지만, 역시 스팀잇이란 이런 곳이다 하는 것을 체험하게 된 계기였다고나 할까요.
그리고 한참 싸움판이 벌어진 KR을 잠시 떠났다가, 한 달 만에 다시 돌아오게 됩니다.
그 이후로는 제가 지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포스팅' 이 가능할 정도로 스팀잇 활동을 계속 하고 있죠.
생각 보다 많은 일이 있었지만, 또 간추려 놓고 보니 얼마 안 되기는 하네요.
앞으로도 2년, 3년 계속 같이 발전하는 RT4U, 팔로워 여러분, 그리고 스팀잇이 되었으면 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