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알티포유입니다!
3일 째 틈이 없는 지하철에서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ㅠㅠ
요즘 최저 임금 때문에 버스 기사 분들께서 퇴직하셔서 그런지 지하철로 사람들이 더 몰리는 느낌이네요.
역시 경제는 정책으로 잡기에는 너무 커 버린 것일까요.
Whatever.
요즘 들어 ‘회사에서 월급 받는 만큼 내가 일 하고 있는 걸까?’ 하는 고민을 꽤나 했었는데요.
아니 이게 사람 일이 언제나 그렇듯 하는데 뭔가 팍! 하고 안 나오니까......
하지만 이번 주에 답을 얻었습니다 ㅋ
“아! 이번 주 처럼만 하면 그런 고민 따위 안 해도 되겠다!!!”
일이 테트리스 속도 최대처럼 턱터턱턱 쌓이니까 쓸데 없는 생각을 안 하게 되네요 ㅋㅋㅋㅋ
“노는 것 보다 바쁜 게 낫다”는 어머님의 말씀은 역시 옳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느 새 불금이네요.
다들 즐거운 주말 계획 세우고 계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