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알티포유입니다.
지금 또 자잘 자잘하게 뭔가를 지르고 있는데요.
(이번에 지른 거 중에 제일 실패한 건 비캐인 것 같지만......)
이것들로 재미있는 포스팅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우선......
님의 포스팅에 뽐뿌를 받아, UV 경화 형태의 강화 유리를 질렀구요.
실패하면 아마 트윈님이 저에게 위로금...... 아니 위로 스팀을 주실지도 모릅니다 (안 주시겠죠).
그리고 저와 함께 오랜 시간을 보냈던 PS VITA가 새 주인을 찾아 제 곁을 떠났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식구를 하나 영입했구요.
이건 현재 주변 기기를 잔뜩 시켜 놨으니 오는대로 한 번에 포스팅을 하는 것으로......
마지막으로, 요즘 또 '어떤' 계기를 통해서 고속 충전 기술과 케이블에 관한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것도 역시 포스팅을 위한 기기를 주문해 놓았으니, 오는대로 또 포스팅 해야죠 ㅋ
요즘 자는 시간을 조금만 줄여도 알람 소리를 못 들어서 큰일이네요 ㅠㅠ
다이어트 하다 보니 피곤하기는 한가 봅니다.
다이어트는 지금 약간 횡보 중이에요 (약간이라고 하기에는 거의 3주째인데?).
8kg 정도 빼고 나서 정체에 걸렸습니다.
아...... 여기서 더 내려가기가 쉽지 않네요. 언능 내려 가야 하는데......
언능 내려가야 체력도 더 회복하지......
(비캐도 회복하면 좋겠네요 ㅠ)
전체적으로, 다 잘 되기를 기원합니다!
우선 내일 오는 강화유리부터 잘 붙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