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ive account@rude.sing입니다.
요즘 저는 자타 공인 조. 카. 바. 보입니다. ㅎㅎ 말귀를 알아듣기 시작하고 감정 공유가 시작되니 그렇게 사랑스러울 수가 없습니다. "조카바보" 남 이야기인 줄 만 알았는데. 완전히 홀리더군요 ㅎㅎ
일하다 지치면 사진을 보다가 가끔은 이렇게 그리도 하며 보고픔을 달래보곤 합니다.ㅎㅎ 모르긴 몰라도 공감하시는 분들 꽤 계실걸요?!! 전국의 조카바보님들 화이팅! (갑자기?!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