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짧은 구정연휴 다들 잘 보내셨죠?
구정연휴 끝나자 마자 업비트에 스팀,스달 지갑이 열렸네요~!
(나름 역사적인 하루가 되는 것 아닐까요?)
많은 스티미언들의 바램이 이루어진 날인데.. 혹 송금 실수 하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오랜만에 영화관을 갔습니다. 블랙팬서를 봤어요. 중간은 좀 지루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내용의 박진감의 흐름은 토르:라그나로크와 비슷한 흐름을 보이는 것 같네요.
인면조 이벤트가 기대에는 못 미치지만 많은 분들의 참여로 잘 마감이 되었네요~ 내일은 응모작 정리를 해볼까 해요.
업비트 전송 속도가 1분이 안걸린다는 이야기가 많이 있네요. 개인적으로 이정도 속도면 재정거래가 스팀을 통해서 점점 줄어드는 효과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말은 거래량을 늘릴수 있다는 것이고 거래소 입장에서는 이 추세에 따라서 다른 거래소들도 스팀형제 상장을 노려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몇일간 활동을 안했는데 오늘 처음 단지 저의 안부를 물으러 블로그를 방문해주신
님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의 의미를 한가지 더 만들어주셨네요.
- 이 글을 신규 가입자분들이 얼마나 보실지는 모르지만, 초반에 너무 열심히 하지 마세요. 초반엔 누구나 알 수 있는 인지도가 있는 작가가 아니라면 무조건 주목 받기 힘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초반에 너무 열심히 하지 마세요. 운동을 시작할 때도 스트레칭을 하고 준비운동을 하듯이 천천히 속도를 높혀가세요. 기존과 다른 스티밋이란 플랫폼 특성도 공부를 하시구요.
내 글이 좋으면 언젠가는 빛을 봅니다. 하지만 그 속도는 아무도 알 수 없어요. 단지 크리에이터에게 적당한 보상을 만들어주자라는 유저들이 많다라는 것만 마음 속에 간직하시고 꾸준히 활동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혼자가 외로우면 함께하는 이를 만드세요. 그들은 힘이들 때, 나의 마음을 붙잡아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