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학명 : Lepidium meyenii)는 페루의 안데스 산맥이 원산지인 십자화과 두해살이풀이다. 후닌 호 근처의 고지대에서 처음으로 발견됐다.[1] 먹거나 약용식물로도 쓴다. 마카를 스페인어로는 마카마카(스페인어: maca-maca) 또는 마이노(스페인어: maino)라고도 하며, 케추아어로는 아약 치치라(케추아어: ayak chichira) 또는 아약 윌쿠(케추아어: ayak willku)라고 한다.
-wikipedia-
라이언 입니다.
'마카(MACA)'라고 들어 보셨나요?
방송에선 한 1~2년 전정도 부터 나왔던 것 같은데..
마카는 생긴 것을 보면 무, 비트등과 비슷하게 생겼어요.
색상에 따라 블랙 마카, 레드마카 등으로도 불려요.
'마카'가 유명한 것은...
이게 좋은데 뭐라고 표현하기 힘든 그런 효능이 있습니다.
생각하시는 그것이 맞구요.
일반적으로 정력에 좋다라고 이야기 합니다.
성기능을 남녀불문 좋게한다. 호르몬 밸런스를 맞춘다.
라고 하네요.
누구더라.. 외국 모델이 쥬스를 만들어 먹는데 들어가기도 했죠.
갑자기 생각이 안납니다. 입술이 도톰한 여잔데..
그러나 뭐 천연물질, 대체의학, 약초등이 아주 많은 연구가
심도 있게 되지 않는 한 위의 효능은 제한적이다 라고 해요.
다만.. 섭취를 한 사람들은 자꾸자꾸 생각 나고 뭐 그러는거죠.
맛은 표현하기 힘든데..
약간 시큼한 느낌이 살짝 감도는
미숫가루(?)
제품마다 편차가 있어요. 제조사마다 다르기도 하구요.
제가 약 3가지 브랜드를 먹어본 결과예요.
구매하실 때 보면 마카 파우더와 이것을 캡슐에 넣은 형태로
판매가 됩니다. 그리고 Gelatinized된 것이 있어요.
제가 마지막 정착한 제품이고 위의 공정으로 전분을 제거
했어요.
약초(?)등에 관심이 많아 이것 저것 먹어보는데
그중에서도 여름이 되면 생각나는 마카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다음엔 뭘 소개해봐야 하나..
그럼 점점 더워지는 이 시기에 건강 챙기세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