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밋을 시작한지 223일째 되는 라이언입니다.
몇일간 'KR-newbie'태그를 구경하였습니다.
그리고 과거와 다른 움직임이 보였습니다.
네, 모두가 말하는 이동이 시작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기존 블로그와 SNS에서 스티밋으로의 이동 말이죠.
예전에는 지인의 추천으로 SNS를 접하지 않은 분들이 시작하는 것이 대부분이며,
다른 플랫폼을 하시던 분도 종종 보였지만 잘 적응하지 못하고 떠나는 모습이 더 많았습니다.
그런데 몇일 지켜본 결과 이제는 기존에 N사나 T사의 블로거, 또는 페북이나 인스타를 하시던 분들의
스티밋 가입이 눈에 띄게 증가하는 것 같습니다.
과거와 같이 익숙하지 않거나, 기존의 본인이 운영하던 블로그에 비하여 동일한 컨텐츠를 갖고도
비슷한 인기를 얻지 못하여 떠날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스티밋만의 무기인 보상체계가 그들을 잡을 것이라고 봅니다.
이전하는 블로그들은 아직은 파워블로거는 아니며, 아마도 블로그 운영에 대한 수익이 인기에 비해 매우 적은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곳에서는 자신의 컨텐츠가 주목받은 것에 비하여 보상이 크다는 것을 느끼고 조금은 더 집중하거나 아예 이전을 하는 케이스들이 속속 등장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감히 예언을 하건데... 국내 최대화폐거래소인 U사의 스티밋 지갑이 열리는 순간은 매우 의미있는 날이 될 것 같습니다.
기대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요약
- 타 서비스에서 이전을 해오는 유저의 수가 급증하고 있다.
- 스티밋만의 보상체계가 그들의 정착을 도울 것이다.
- 국내 거래소의 스팀 지갑이 열리는 날. 새로운 시작이 되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