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갑자기 추워 졌습니다.
감기를 조심하며 이젠 옷장에 잠든 옷들을 깨워야 할 시기가 온 것 같습니다.
제가 일본 회사를 입사해 다닌지도 거의 5년이 되어 가네요..
업무 특성상 일본어가 필수가 아닌지라... 손을 놓고 살았는데...
이렇게 길게 다닐 것을 알았다면 조금은 공부를 해놓을걸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생각을 했으면 실천을 바로 하는 것이 맞겠지만...
또 그러지 못하는 성격인데.. 스티밋의 도움을 받아서 조금은 강제성이라도 부여 하려고 합니다.
왠만한 히라카나는 알지만 또 100% 바로 읽히는 것은 아니기에
가장 기본인 문자로 시작을 하렵니다!
오십음도야~~ 기다려라! 뿅!
맛난 점심드시고 한주에 시작을 알차게 하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