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은 맛있게 드셨나요?
오늘도 라이언 입니다. ㅎㅎ
어제 교외에 식사를 나가서 길가에 핀 코스모스를 찍어 보았습니다.
제가 어릴적에는 가을 하면 떠오르는 대명사
코스모스, 잠자리가 있었는데요.
요즘은 무엇이 가을을 상징하는 단어가 되었을까요?
세상이 빠르게 변하니 모든 것에 그 속도를 맞추기는 너무 어려운 것 같습니다.
몇년전만해도 독서를 통해 그나마 맞췄는데...
요즘은 그것도 못하네요.
월요일입니다. 힘들죠?
그러나 오늘 버티면 오늘보다 덜 힘든 4일이 남았습니다!
주말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