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밋 게시물에 꼭 사진이 있어야 하는 것일까 하는 생각에
사진이 없는 게시물을 종종 올려보고 있습니다.
분명 이미지가 있어야 조회수나 보팅수가 많을 것 같긴 하지만
저 개인만의 실험입니다. ㅋ
그럼 본론!
스티밋을 한 6개월 했습니다.
6개월에 접어들면서 생각이 변화된 것들이 있어서 짧게 남겨 봅니다.
- 리스팀
리스팀의 기능은 내가 보고 싶은 글을 모아두는 효과와 타인의 게시글을 자기 블로그에 옮겨와서 자신을 팔로잉 한 사람들에게 노출되게 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처음 시작 할 때, 나만의 블로그여서 누군가 내 아이디를 클릭해서 들어오면 나의 글들을 봐주겠지.. 하는 생각에 리스팀을 거의 안했습니다. 요즘은 가끔씩 합니다. 하지만 이젠 많이 활용할 생각입니다.
스티밋의 블로그는 기존 블로그랑은 좀 다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저도 처음으로 알게된 작가분을 방문 할 때는 그분의 블로그에 들어가서 과거의 글들을 쭉 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비율이 아주 높지는 않습니다.
주로 열람 하게 되는 것은 제가 팔로잉 하신 분들의 FEED가 대부분을 차지 하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내 블로그에 나만의 것을 담아 놓는 다는 것이 아주 큰 의미가 있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물론 개인 고유의 컨텐츠로 독자가 많은 작가 분은 제외 합니다.
일반 사용자들은 리스팀 기능을 좀 더 활용하면 재미난 스티밋을 즐길 수 있다고 생각 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