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에 말도 많고 탈고 많은 중고로운 평화나라...
가장 문제점은 '사기'
네이버라는 공간에 의해서 어느정도 보증이 밑바탕이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기피해 조회 등의 서비스를 제공함에도 불구하고
언제나 사기가 발생하는 장소이다...
뭔가 문제일까? 분명 가입시 주민번호도 체크하는데..
보통 보면 오래된 휴면 계정을 해킹하여 활용하는 케이스가 많이 보인다.
KR 스티밋 커뮤니티는 다른 나라 커뮤니티와는 다르게
많은 아이디어들이 구체화 되고 있다.
스팀달라를 기반으로 여러가지 상거래가 구현이 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왜 중고거래의 글은 좀처럼 보기 힘들까?
'UPVOTE'보상과 함께 판매자와 구매자가 Win-Win하는 형태가 중고시장에도 충분히 가능할텐데 말이다.
생각을 좀 더 해보니.. 영원히 남겨지는 블록체인이라는 것이 중고 거래가 활발하게 되지 않는 이유 일 것 같기도하다.
양날의 검이라고 생각하면 될까?
중고 제품은 말 그대로 중고이지만, 중고 구매자는 상품의 상태가 좋을 것으로 기대를 하며 구매를 시도 한다.
구매 후 암묵적인 룰에 의해서 거래가 성사되고 맺음되지만...
이 곳은 거래가 되어도 그 기록이 남고 그 관계들이 얽혀 있어서, 어느 정도 기간 내에 제품의 문제가 생긴다면
곤란한 상황이 올 수도 있어서 서로 조심하는 것은 아닐까?
(나도 올려 보고 싶지만... 중고 제품을 바라보는 기준이 모두 다르기에 이를 포스팅으로 전달하는 한계도 있고 생각 뿐이지 포스팅은 못하고 있다.)
사기라는 것을 조금은 더 방지하기 좋은 시스템이지만, 또 그렇기 때문에 활성화가 되지 못하는 이런 느낌...
좋은 것을 알아도 할 수 없는...
2017년 10월 8일...
Ripple이 스웰까지 왠지 오를 것 같다라는 강한 심증이 있어도
구매 할 수 없는 그런 느낌...
기승전 코인...
나는 왜 추석 연휴 초반 리플을 왜 251원에 팔았을까....
내글은 여전히 산으로 간다... 글쓰는 것은 어렵다...
좋은 밤 되세요~
[뻐얼] 을 사용하는 포스트는
혼자서 주절대는 그냥 말 그대로 뻘글입니다.
댓글이나 보팅에 부담은 잠시 내려 놓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