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1호에서 커피한잔 하실래요?
제가 자주 오는 카페 중 한 곳 입니다~
엔틱한 인테리어와 깔끔한 분위기 덕분에
연인들도 많이 오더라구요!
외관부터 새하얀~ 301호! (1층에 있다는게 함정)
흰 커튼도 한몫 거들어서인지 겉모습부터 시선을 확 끌어당겨요!
내부도 상당히 깔끔하고 테이블과 의자, 조명인테리어 또한 엔틱한 느낌을 물씬 주고있어요!
저기 앉아서 책을 읽는다면,
뭔가 여유로우면서도 아늑한 나만의 공간에 온 느낌일 갓 같죠???
직접 만드신다는 디저트들 !
냄새가 아주 좋아요! (사진이 없어 아쉽지만 ㅠㅠ)
개인적으로 브라우니는 제취향입니다 ~
아메리카노를 매우 좋아하는 저랑 참 잘맞는 디저트에요.
하트 스트로가 또다른 감상포인트!
사랑이 담긴 아메리카노(?)를 마시는 것 같아서
오늘도 참 여유로운 하루를 보내는 것 같습니다.
(잠시 후면 일하러 가야하지만요 ㅠㅠ)
부천에 오신다면 한번 들리시는걸 추천합니다★
주소: 경기 부천시 옥산로82 1층 카페 301호
*춘의역과 신중동역 사이에 있고
신중동역에서 더 가까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