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화재로 많은 사상자가 발생하여 온나라를 떠들썩하게 했다.
구조과정에서 인명구조대가 건물 어디로 가야 사람을 구할 수 있는지.... 피해자는 건물 어디로 가서 구조요청을
해야 하는지 알 수 없다.
며칠전 신문을보다 깜짝 놀랐다. 일본 어느건물 빌딩 유리창에는 빨간역삼각형모양의 표시가 붙어
있다고한다. 화재등 비상시에 이곳에 있을테니 구하러 오라는 의미라고 한다.
조선일보
이런표시를 한국에서는 보지도 못했고 들어본적도 없는것 같다.
생사를 오가는 상황에서 어디로 대피해야 하는지 짧은시간이지만 얼마나 놀라고 당황할까....
소방서 구조대도 지체없이 빨간표시쪽으로 달려갈 수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