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람들이 달달한 커피마시고 싶을때 찾는게 믹스커피인것 같다.
믹스커피를 먹고 싶어도 설탕이 많이 들어가있고 프림이 몸에 해롭다고해서 먹고싶어도 참는게 사실이지만
계속 생각나곤한다. 젊은사람들이나 외국사람들도 신기 해 하고 자꾸 땡기는게 믹스커피라고 한다.
얼마전 신문을보다 "최근 설탕 없이도 믹스커피처럼 달콤한 맛을 구현해낸 커피가 출시돼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3/19/2018031901647.html)
이름하여 "다방커피"
70~80년대 그많던 다방에서 파는 커피 맛? 믹스커피 맛이지만 몸에 해롭다는 당류 함량을 줄인것?
궁금해서 몇군데 마트를 가봐도 없어 인터넷으로 주문하여 오늘 드디어 맛을 보게 됐다. 참고로 비용은 30개에 12,000원(1개에400원꼴, 좀 비싸다 /믹스커피는1개당110~150원정도)
과연 우리가 먹던 그 믹스커피 맛일까?
몹시 궁금해 컵2개에 1개에는 기존먹던믹스커피/ 다른1개에는 "다방커피"
맛은 과연 ?
한마디로 표현하면 기존믹스커피는 조미료가 뜸푹 들어간 찌게 맛 / 다방커피는 조미료를넣치않은 약간 심심한듯한 웰빙건강식품 맛 이다.
믹스커피 좋아하는데 몸에 해롭고, 중독된다싶으신분들 한번 드셔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