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 그려주신 이송이님 님께는 한없이 지고 싶은 음악하는 살룬 유난입니다. ㅋㅋ
술먹고 주절 주절 써놨네요. ㅋㅋㅋㅋ
삭제하였어요. ㅋㅋㅋㅋ
내가 지는지 무너지는지 겨우 빛을 냈다가 꺼져들었는지 모른다.
사회는 반딧불의 불빛처럼 집계되지 않는 불빛과 반딧불이의 마음도 모른다.
유치하고도 멋지면서 빛이 나는 음악을 나는 사랑한다.
-술먹고 이상한 부분 다 삭제하니 저 부분만 남네요. ㅋㅋㅋㅋ
아이고 술이 취해서 글을 썼는데.. 분명 보상금지로 썼습니다. 지금 보니 보팅이 올라가고 있네요.
이 글의 수익금은 핸드메이드 페어 준비하시는 아티스트분들을 위해 간식비로 쓰겠습니다.
수익금만큼 간식 싸들고 핸드메이드 페어 놀러갈께요.
얼마나 보팅 될지 모르지만. ㅋㅋㅋㅋ
아이고.. 술은 더 취해가는데 많은 분들이 보팅해주시네요. ㅋㅋㅋ
보팅해주시는 분들 아이디 적어서 님께 드릴께요.
아.. 너무 취했어요.
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