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음악하는 살룬 유난입니다.
저는 빌리 조엘을 엄청 좋아합니다.
그래서 오랜만에 하모니카를 꺼내는데...
빌리 조엘 좋아하는 사람이 cd를 이따위로 보관하고 있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빌리 조엘의 명곡은 많지만 또 피아노맨 들으면서 피아노가 있는 바에서 술을 먹는다 생각하면 술이 그렇게 맛이 있지요. (이 노래 듣고 진토닉을 더욱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음악핑계대는 주정뱅이)
이 노래를 엄청 좋아하여 피아노치면서 하모니카를 불어보겠다고 친구에게 생일 선물로 하모니카와 목에 걸 수 있는 거치대를 사달라고 했어요.
하모니카는 연습을 비교적 쉽게 끝냈는데...
피아노가 늘지 않아 포기했습니다.
악보에 그려진거 만큼 손가락이 벌어지지도 않고.. 췟
신청곡을 얘기하며 하모니카 얘기를 꺼냅니다. ㅋㅋㅋ
굳이 안해도 될 이야기를 해서 또 몸이 고생임.
어제 일을 무리하게 하는 바람에 몸 상태가 마이너스통장 상태인데도 하모니카를 이 아침에 불겠다고... ㅋㅋㅋㅋㅋㅋ
하모니카는 딱히 배운적이 없어서 트레몰로 이런건 연주 못하지만 요정도는 붑니다. ㅋㅋㅋㅋㅋ
환님도 요정도만 연습해서 합주합시당.
너무 많이 연습해오면 안됨.
그럼 내년 봄에 만나요. ㅋㅋㅋㅋㅋ
원곡 들으시면서 진토닉 한잔 드시는 일요일 되세요.
아이고 아프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러뷰. 좀 덜 아플때 댓글달고 보팅하러 갈께요.
댓글과 보팅하는것도 힘든데 하모니카 불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