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음악하는 살룬 유난입니다.
요즘 제가 좀 미친 것 같아서요.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날짜를 보니 3월 14일.. 그래서였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작년 6월에 가입해서 활동 잘 안해놓고 보상 적다고 안하다가 스팀달러 가격 오르고 다시 돌아왔습니다.
1차 하드포크
그 다음 남들처럼 활동을 하며 매우 불편해합니다.
2차 하드포크
사람을 사귀고 만나고 댕기며 불편을 토로하기 시작합니다.
3차 하드포크
그리고.....
연예인병에 걸립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의 글에 답방을 가지 않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베짱인지 답방 꼭 가고 미미한 풀보팅 하고 댕겼는데 이젠 가고 싶은 곳에 두번 가고 세번 가고 잘 모르면 안가게 됩니다. ㅋㅋㅋㅋㅋ
여전히 긴 글은 잘 안읽힙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꼴보기 싫은 사람들이 생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이게 중요하지요.
꼴보기 싫은 사람들.
지난 주 중학교 첫수업 가던 날 아침 스팀잇 공개단톡방에 두근대서 잠을 설쳤다고 글을 썼더니 누가 '교사취급' 이란 단어를 씁니다.
대우받길 바랐던 건 아니지만 본 적 없는 아이디가 '교사취급이 후덜덜' 이란 말을 쓰니 빈정이 상합니다.
심지어 밴드위스 문제로 스팀파워를 임대 받아 놓고 누구한테 임대 받은지도 모른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 사람이 꼴도 보기 싫어졌습니다.
그 외에도 글 안읽고 댓글 쓰는 사람
나 떠날래 징징대는 사람
보팅 받겠다고 글의 본질을 떠나 줄 서는 사람
평소 왕래가 없다가 친한척 하는 사람
또 자기 글에 댓글 다는 사람만 보팅해줄껀데 자기 파워가 없어서 보팅을 못해주니 댓글 다는 사람들끼리 서로 서로 보팅해주자는 이야기를 보았습니다.
서로 즐거우면 나쁠게 없다는 글인데 제가 이상한건지 이상해보입니다.
뭐 따지자면 너무 많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여기가 공산주의도 아니고 이런 사람 있으면 저런 사람이 있는건 당연한거지요.
그래서 그냥 관심을 주지 않기로 합니다.
그 전에는 저런 사람도 잘 사귀어야 보팅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요즘 글을 쓰는 저는 이거 안해도 된다는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자본주의에 잘 길들여진 저는 일을 하게 되어 저 사람들로 얻은 자본이 없어도 살아 갈 수가 있기 때문이죠.
그 전에는 진짜 돈이 없어서 글을 썼어요.
그리고 이제 이상한 드립을 치기 시작합니다.
살룬 유난 난자일때 빌보드차트 1위등극
소시지와 펜스룰
아 이건 케콘님 드립이 재밌어서 ㅋㅋㅋㅋ
제가 오냐오냐 하면 머리 끝까지 기어 오른다니까 마음 좋은 소울메이트님이 기어오르라 기회를 주십니다.
감수성 풍부한 겨드랑이
층간소음 유발 방귀
외에도 님을 이제 형아라고 부르고
님께는 스승님
님께는 베프 등등 상대방의 동의 없이 호칭을 쓰고 있습니다.
저는 이런 저를 36년간 보고 있기 때문에 위태위태합니다.
제가 약간 미쳤을 때 이러거든요.
또 한번의 하드포크가 오고 있나봅니다.
제가 봄이 오면 조증에 걸리거든요.
조증을 동반한 하드포크같습니다.
뭐 여기서 끝내면 좋겠지만.
이젠 스달이 돈으로 안보입니다.
마트 포인트 같고. ㅋㅋㅋㅋㅋㅋ
보팅 미약하다고 스달 보내고
기부천사 납셨고
님께 감사의 인사를 하고 싶은데 할 방법이 없어서 10스달 보내며 인사를 합니다. ㅋㅋㅋㅋㅋㅋ
이건희에게 3만원 쥐어 준 느낌이랄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스달을 파워 업하기로 합니다.
이래서 님이 500스파까지는 그냥 파워업하라고 하셨나봅니다.
마이너스 통장 끝까지 써서 원화로 환전하여야 했는데 그냥 마이너스 통장 한도를 늘립니다.
원래 다음 글은 '비싸진 꼬막에 대처하는 자세' 인데. 안쓸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