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느리다. ㅋㅋㅋㅋ
베타버전이라 그렇겠지.
동영상 업로드가 불편하다. (나는 유투브까지 소문내고 싶진 않지만 스팀잇엔 올리고 싶은 동영상이 있어요.)
베타버전이라 그렇겠지.
내가 좋아할만한 내가 즐겨볼만한 글이 없다.
다들 가상화폐가 관심 있어서 가입을 하셨는진 몰라도 난 그렇게 관심이 있진 않다.
하드포큰가. 그거 이후로.. 읽어도 모르겠고. ㅋㅋㅋㅋ
아직까지 친구가 많이 없어서 그런갑다....
의례 맞팔은 하지만 찾아가서 보게 되는 블로그는 몇 되지 않는다.
피드에서 발견되는 익숙한 아이디의 글만 클릭하게 된다.
한줄 띄우기밖에 안되는 엔터도 그렇다..
마치... 새학기가 시작 된 반 같은 느낌이다.
먼저 자리에 앉아서 인사한 친구들은 이미 아이들의 얼굴과 반 구조를 익혔고
뒤늦게 교실에 온 사람은 멀뚱 멀뚱 서있거나
돋보이는 친구들은 쏟아지는 인사를 받아내며 서로 서로 탐색전을 한다.
친구들은 그렇다 치더라도 내게 주어진 책걸상이 너무 맘에 안든다. ㅋㅋㅋㅋ
베타버전이니까.
임시교실이라 생각하자. ㅋㅋㅋ
글도 쓰고 사람들도 친해져야 또 글 쓸맛이 나는데
다들 스팀 칭찬만 해서 난 툴툴거려본다.
테라스 난간에 머리 넣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