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음악하는 살룬 유난입니다.
오랜만이지요.
오랜만에 왔더니 한글버전이 되어있네요.
ㅋㅋㅋㅋㅋ
아침에 오빠께서 연락을 주셨더라구요.
스팀달러의 가치가 높아졌으니 환전을 해보라구요.
그전까지 귀찮아서 안하고 있었는데... 마침 들어야 할 수업의 등록금이 없어서 고민하던 차에 환전을 시도하였습니다.
101.677 스팀달러가 있었습니다.
블록트레이드로 환전하여 코인원에서 입금되길 기다렸습니다.
혼자 새로고침을 몇번을 했는지....
다른사람 환전 된거 보고 따라한다고 저도 이더리움으로 전송했는데 화면 캡쳐는 ETC를 했군요. ㅋㅋㅋㅋㅋ 잘 확인하세요.
저처럼 덤벙대는 사람은 돈 잃어버리기 딱 좋아요.
문자가 왔습니다.
이제 주식거래처럼 이걸 매도해야 되는데요...
쳐다보고 있자니 아무것도 손에 안잡혀서 지정가 매도 하고 집을 나섰습니다.
확실히 비트코인이 거래량이 많아서인지 바로 체결이 되네요.
1, 2초만에 금액이 쉭쉭 바뀝니다.
전액 환전하고
수업 등록금을 낼 수 있었습니다.
와.. 이거 진짜네요.
처음에 소개 받을때는 반신반의 했는데.. 진짜 글만 썼는데.. 돈을 벌었습니다.
주변에 추천 많이 해야겠어요.
두환오빠 정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