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음악하는 살룬 유난입니다.
이 글은 상당히 재미 없고 고루할 수 있습니다.
누구에게 일침을 가하거나 지적질 하거나 정보를 드리려 함이 아님을 밝힙니다.
스팀잇을 한지 좀 되고 사랑을 받은지 좀 되고 하니 어느새 명성도 54가 되었습니다.
무한한 사랑 감사드립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가서 농담으로 고래 살룬 유난이라고 한지 두달 정도 된 것 같습니다.
사실 고래가 아니지요.
그렇다고 뉴비도 아니고 누구는 헌비, 누구는 올드비 이야기하는데 그것도 아닌 것 같고 누가 들어도 농으로 들을 고래라고 하였습니다.
아마 명성도 55부터 59까지는 스팀잇에서보릿고개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뉴비가 아니라 뉴비 지원을 받을 것도 아니고
이정도 되면 자립하겠구나 싶지만 막상 모아 둔 파워는 없고,
많은 이에게 인기를 끌 글을 쓰지도 않았고, 못하기도 하고
인생사 덧없음.. 이건 아니고. ㅋㅋㅋㅋㅋ
리스팀을 많이 하고 좋은 글이나 신규회원님을 발견하여 큐레이팅을 한 것도 아니고
댓글을 열심히 쓰러 다닌 것도 아니고.
거기다 요즘 답방문 하는 것이 숙제 같고, 너무 많고 ㅋㅋㅋㅋㅋㅋ
애매한 사람이 애매한 위치가 되어 버림을 느꼈지요.
글 읽는 속도가 느려서 좀 긴글 두개보면 해가 뉘엇뉘엇 ㅋㅋㅋㅋㅋㅋㅋ (점자를 새로 배워서 읽어도 이보단 빠르지 않을까.)
그래도 보고 싶은 글이 있고 그래도 가고 싶은 블로그가 있어 명성도 54까지 내가 해온일은 여기에 정을 붙인 거란 생각이 듭니다.
여기 있는 사람에게 정을 붙인거지요.
정은 붙였는데 예전만큼 관심을 못 받는다면 시무룩해질지도 모르지만 뭐.
시무룩한 사람도 있고, 인기가 버거운 사람도 있고 그런게 사람 사는거 아니겠습니까.
시무룩하기 싫으면
파워 높여서 셀봇이라도 하거나 아니면 뉴비들에게 '저랑 친하면 이렇게 보팅 크게 받아요.' 이러면서 꼬시거나 ㅋㅋㅋㅋㅋ,
다시금 힘을 쥐어짜 저를 모르는 고래에게 찾아가 '암요 암요. 네 맞습니다. 한번 보팅해주시면 풀을 묶어서라도 은혜를 갚겠습니다.' 이런 댓글을 쓰거나. 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방법을 찾는 글을 쓰려는데..
글 쓰러 들어 왔는데 여러 댓글들이 절 시무룩하게 냅두지 않네요.
시무룩할때 다시 써야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팅 숫자가 떨어지는 걸 보다가 뭔가 대비를 하고자 했지만 반겨주는 사람들이 있어서 보릿고개도 보릿고개처럼 안느껴질 것 같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된거 다음 포스팅 예고나 해야겠습니다. ㅋㅋㅋㅋ
다음 포스팅은 오랜만에 돌아 온 셰프 살룬 유난이 오믈렛 초급편을 가지고 오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