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에도 만나고 싶은 이송이님 러뷰
안녕하세요. 음악하는 살룬 유난입니다.
엇! 살룬 유난의 질투 시리즈는 일요일 아닌가요?
맞습니다.
일요일에 쓰면 어린이날이 지나가기 때문에 오늘 씁니다.
오늘은 어린이날에 들려줄 동요에 대해 소개할께요.
조카들 만나서 어색하게 '아기염소' 만 들려주지 마시고 (또 유행을 안다고 상어가족만 들려주실분들 많으실 듯 ㅋㅋㅋㅋ) 다양한 동요를 함께 부르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첫번째 곡은 살룬 유난이모가 만든 젓가락송!! 이거 만든 사람이랑 친하다고 말씀하셔도 되는데 아이들은 그런데 혹하지 않지요.
작곡가가 뭐. 동네 문구사 아저씨가 더 짱이지요. ㅋㅋㅋㅋ
젓가락송은 3-5세가 듣기 적당합니다. 6세부터는 시시해하죠. ㅋㅋㅋㅋ
두번째 곡은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노래.
나의 꿈입니다.
실제 초등학교 교과서 수록곡이라 초등학교를 다닌다면 다 알꺼예요.
노래 가사 중에
나는 이 다음에 음악가가 될테야.
노래로 내 세상을 만들어 갈테야.
라는 대목이 있습니다. 친한 사람중에 살룬 유난이란 음악가가 있다며 친한척하셔도 됩니다.
조카가 Tv 나오냐고 물으면 그랬다고 하셔도 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의 꿈도 물어보고 꿈에 대해 함께 이야기도 해보는 시간을 가집시다.
이 노래는 뚱보새입니다.
비만 어린이에겐 들려주지 마세요.
음질이 안좋은게 아쉽습니다.
조카에게 친한 사람중에 뚱뚱보 살룬 유난이라고 있다며 친한척 하셔도 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뚱보 스팀잇 친구들. 같이 들읍시다. ㅋㅋㅋㅋㅋ
먹는 것도 없는데 언제 이렇게 몸이 불었지
ㅋㅋㅋㅋ 빅뱅 '맨정신' 표절 의혹을 불러 일으킨 동요입니다.
오늘 2학년 3반 친구들에 이 동영상 보여줬는데 큰소리로 씩씩하게 부르는 친구들 보니 소름이 돋았습니다.
언제부터 애기들이 이렇게 예쁘고 감동을 주는지.
꿈이 크고 마음이 자라는 따뜻한 말 '넌 할 수 있어'
전 어릴때 이 동요를 안배워서 뭘 하려는 사람에게 '니가?' '설마' '아이고 마 그냥. 에휴' 이런 말이나 지껄이나봅니다. ㅋㅋㅋㅋㅋ
요즘도 말 조심히 안한다고 지적받고 삽니다.
ㅋㅋㅋㅋㅋㅋ
주정뱅이가 우리 아이들 가르친다고 걱정하시는 분들.. 염려 마셔요.
전 우리 아이들이 더 나은 삶을 살수 있게 최선을 다해 교육에 임할 것이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오촌조카 생에 첫 킥보드는 또 살룬 유난 고모가 사줍니다.
로보트도 하나 샀는데.
영실업.... 저.. 영실업 주식 샀다가 돈이 휴지가 되는 장면을 목격하였습니다.
이 슬픈 사연은 포스팅거리가 없으면 풀어볼께요.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들에게 하고 싶은 말
"넌 아주 사랑스러운 사람이며, 네 인생은 사랑으로 가득차리라."
세상의 모든 어린이들을 축복합니다.
스팀잇의 조카들
우리 쭌쭌이와 뱃속에 있는 총총이, 도담이와 랄라, 한솥밥이, 찡스님 애기(볼 한번 만지고 싶음ㅋㅋㅋ), 잘벼린칼님 애기들, 에빵님의 다큰 애기들, 하늘님의 쌍둥이, 타국에 있는 에드워드차님의 애기들, 리얼린님의 애기들, 마스터트리님 애기들, 크로와상님 애기들 모두 축하하고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