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년간 우편물이 절반으로 줄어들어서 경영이 악화된
뉴질랜드 우체국이 수익을 위해 KFC 배달에 뛰어들었다네요.
KFC에서의 사업이 잘 풀릴 경우 다른 배달도 추진할 계획이랍니다.
전세계적으로 온라인시대로 인한 우편물 감소의 어려움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상황입니다만 마찬가지로 온라인시대 때문에
늘어난 택배로 할일이 넘쳐나는 한국에서보자면 묘한 감이 있군요.
택배는 안 뛰어드는건지 택배도 물량이 별로인건지.....
지난 10년간 우편물이 절반으로 줄어들어서 경영이 악화된
뉴질랜드 우체국이 수익을 위해 KFC 배달에 뛰어들었다네요.
KFC에서의 사업이 잘 풀릴 경우 다른 배달도 추진할 계획이랍니다.
전세계적으로 온라인시대로 인한 우편물 감소의 어려움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상황입니다만 마찬가지로 온라인시대 때문에
늘어난 택배로 할일이 넘쳐나는 한국에서보자면 묘한 감이 있군요.
택배는 안 뛰어드는건지 택배도 물량이 별로인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