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마지막을 동아리 모임을 하였다. (사실 오늘 풀강이여서 너무 힘들다는 생각을 했는데 오길 너무 잘했다.😁) 교수님의 경험, 좋은이야기를 들으면서 4학년이 되면서 많이 나태해지고 예전처럼 열정이 없어졌다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 항상 방긋 웃고 지나치게 밝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다녔는데 이제는 조용한 내가 된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너무 조용하고 내가 아닌느낌이였는데 그걸 우리 교수님이 딱 찝어주셨다. 어디서든 나를 항상 챙겨주고 계셨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만큼 보담을 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시 한번 마음을 잡고 예전의 나로 돌아가려고 한다! 밝았던 나로!! 내일부터 시작이다!! 화이팅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