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도 다 해놓고 기말고사 준비를 할라고 하니 목감기에 딱 걸리고 말았다..ㅠㅠ 의사선생님께 증상을 설명하는데 그냥 아~ 하세요. 아무런 설명도 안해주시고 약 처방 해드릴께요. 끝. 조금 어이가..없었지만 잠오는약 빼달라고 했고 의사선생님도 알았다고 했는데 약먹고 도서관에서 잠꼬대하고 자버렸다. 일어나보니 옆사람은 계속 웃고있는.. 너무 민망 건강관리는 정말 잘해야한다는 생각을 매일 하지만 이렇게 갑자기 찾아오는 감기는 너무 힘들다. 공부해야하니까 빨리 나아랏!!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