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하루키와 연애] 이별에 아파하는 건 너무 사랑해서 일까?
"어제 너무 달렸다. 해장은 네가 쏴."
여기서 빵 터졌어요 ㅋㅋ
이별이란게 익숙해져보고자 했던 적은 없었던 것 같은데
그래서 항상 어려웠던가 ? 라고 되뇌어보게 되네요 ㅎ
RE: [하루키와 연애] 이별에 아파하는 건 너무 사랑해서 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