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추워지네요.
오늘은 식장산 해돋이전망대을 갔었는데, 야경이 너무 이쁘네요. 그래서 소개드리려 합니다.
대전 동남쪽, 대전시 동구 및 충청북도 옥천군에 걸쳐 있는 산으로 높이는 598m이다. 백제 시대에는 군량을 많이 저장하고 신라의 침공을 방어하던 요충지였다는 기록에서 식장산이라 불렀다는 유래와, 먹을 것이 쏟아지는 밥 그릇이 묻혀 있다 하여 식기산 또는 식장산이라 불렸다는 유래가 있다. 1934년 계곡을 막아 만든 댐이 식장산 세천유원지의 초입에 위치하며, 세천저수지를 따라 등산로가 만들어져 있다.
대전시는 1996년 식장산의 세천유원지 일대를 ‘자연생태보존림’으로 지정했다. 서쪽으로는 보문산 북쪽의 계족산이 있으며 북쪽으로는 백골산이 있다. 식장산의 사찰로는 1393년 조선 태조 2년에 무학대사가 창건했다고 알려진 작은 절인 구절사가 있으며, 산기슭에는 886년 도선국사가 창건했다는 고산사가 있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식장산 [食藏山] (두산백과)
이곳의 위치는 대전의 동남쪽에 위치해있습니다.
이 곳의 장점은 아름다운 야경을 등산없이 볼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동차를 타고 정상까지 올라갈수 있습니다. ㅎㅎ드라이브 코스와 야경 이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죠.
대전에서 사신다면 한번쯤 들어보셨을겁니다. 식장산이 근 1년간 공사를 해서 통제가 되었었죠. 그래서 계속 기다리다가 이번에 가보게 되었어요.
폰으로 찍은 사진이라 야경의 아름다움이 다 담기진 않았지만 나중에 한번 들려보시길 바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