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신나는 영화 한편 소개드리겠습니다.
제목은 보헤미안 랩소디입니다.
퀸은 많은 사람들이 잘아는 노래를 많이 남겼습니다.
저는 we are the champions 노래가 기억나네요. ㅎㅎ요즘같은 빠른 리듬을 가진 노래보다 옛날 노래가 한번씩 그립기도 합니다.
퀸 의 명곡과 메인 보컬 프레디 머큐리의 모습을 잘 담아냈습니다.
옛날로의 여행을 한번 떠나보시길 바래요. ㅎㅎ
“나는 스타가 되지 않을 것이다, 전설이 될 것이다”
공항에서 수하물 노동자로 일하며 음악의 꿈을 키우던 이민자 출신의 아웃사이더 ‘파록버사라’
보컬을 구하던 로컬 밴드에 들어가게 되면서 ‘프레디 머큐리’라는 이름으로 밴드 ‘퀸’을 이끌게 된다.
시대를 앞서가는 독창적인 음악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관중들을 사로잡으며 성장하던 ‘퀸’은
라디오와 방송에서 외면을 받을 것이라는 음반사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무려 6분 동안 이어지는 실험적인 곡 ‘보헤미안 랩소디’로 대성공을 거두며 월드스타 반열에 오른다.
그러나 독보적인 존재감을 뿜어내던 ‘프레디 머큐리’는 솔로 데뷔라는 유혹에 흔들리게 되고
결국 오랜 시간 함께 해왔던 멤버들과 결별을 선언하게 되는데…
세상에서 소외된 아웃사이더에서 전설의 록밴드 ‘퀸’이 되기까지,
우리가 몰랐던 그들의 진짜 이야기가 시작된다!
메인 보컬 프레디는 짧은 나이 45살에 생을 마감했습니다.
에이즈로 죽기 전 프레디는 그를 사랑하는 팬들에게 마지막 편지를 남겼습니다.
'나는 무대에서는 늘 외롭지 않았다.
어쩌면 나는 나의 음악보다도 나의 팬들을 사랑했을지도 모른다.
지금 혼자 병마와 싸우고 있는 나의 몰골은 점점 더 왜소해지고 흉해져 간다.
지금 소원이 있다면 팬들은 제발 나의 마지막 죽어가는
모습이 아닌 나의 음악에 대한 열정을 기억 해줬으면 한다.
언제 떠날지는 모르지만 죽기 전까지 노래하고 싶다.
사랑하는 나의 팬들을 위해서.'
아마 이노래를 듣고 크신분들이 지금 여럿 계시겠죠?ㅎㅎ 추억을 회상하는 영화입니다. 몰라도 영화를 보기에는 크게 무리가 없어요. ㅎㅎ 신나게 한편 보시길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