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서치 영화에 대해 얘기해보겠습니다.
정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네요.ㅎㅎㅎ
아빠 데이빗이 주인공입니다. 평온한 일상중의 목요일 11:30 PM 딸의 부재중전화 3통을 통하고, 딸이 사라집니다. 아빠 데이빗은 그 후 연락이 닿지 않는 딸이 실종됐음을 알게됩니다. 이로서 영화는 시작됩니다.
아빠 데이빗은 그 후 연락이 닿지 않는 딸이 실종됐음을 알게 되고, 경찰의 조사는 본격적으로 시작되지만 결정적인 단서들이 나오지 않는 가운데, 실종된 날 밤 마고가 향하던 곳이 밝혀지며 새로운 사실들이 계속 발견되어지죠.
사건의 실마리를 찾은 곳은 다름 아닌 딸 마고의 노트북, 구글, 유튜브, 페이스북 등 SNS에서 상상조차하지 못한 딸의 진실이 펼쳐집니다.
이제 영화는 현실이 아니라 우리가 가까이 접하는 가상현실 인터넷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SNS 시대
우리는 모두 SNS 계정하나는 있습니다. 저도 페이스북,구글 유튜브 등 모든곳에 계정이 있습니다. 영화의 스토리는 간단하지만 아빠 데이빗이 딸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그리고 있습니다. 영화 카메라가 아닌 웹캠, 뉴스 화면, 영상통화를 통해서만 보여주고 있습니다.
딸의 SNS를 찾아보니 딸이 위로받고 싶어하는 일(엄마의 죽음)에 대해서 대화해주지 못했고,익명의 사람들에게 위로를 받고 있었습니다.
영화에서는 딸의 기록이 도움이 되었지만, 현실에서는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모든 경우에서 개인정보 유출이라는 문제가 더 크게 다가옵니다.
SNS을 통해 악용범죄를 저지르는 경우도 생깁니다. 친인척을 가장해 돈거래를 하기도 하죠. 그리고 SNS의 정보 수집중 위치정보는 범인이 지인에게 얘기할 정보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여행중인 사람을 범인은 악이용할수 있습니다. 돈이 필요하다. 그런식으로요. ㅎㅎ 저도 해외나가서 출장중 카드가 잘못되어서 친인척에게 돈을 송금받아 본적이 있습니다. 그들은 손쉽게 돈을 주죠.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도 서치라는 영화 재밌게 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SNS 정보에 대해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