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소개 이후 올리게 되는 첫 글이네요.
슬슬 무더위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제가 사는 대구는 벌써 몇 번의 폭염주의보 경고가 왔었고 심지어 일반식당에서는 바나나가 열리는 사건도 있었죠.
이렇게 더울 땐 누구나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찾게 되는데요.
여러분은 아이스크림에 대하여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제가 좋아하는 젤라또입니다.
젤라또는 공기 함유량이 낮고 밀도가 조밀하죠.
유지방분이 일반 아이스크림보다 낮아 비교적 저칼로리입니다.
두 번째는 소르베입니다.
소르베는 유제품이 들어가지 않고 과일퓨레를 얼려서 만든 제품입니다.
세 번째는 크림 글라셰입니다.
달걀 노른자로 만든 커스터드가 들어가 특유의 달걀 맛이 납니다. 프로즌 커스터드라고도 불린다고 하네요.
이 외에도 셔벗이나 그라니타와 같은 많은 아이스크림 종류가 있다고 합니다.
무더운 여름, 아이스크림과 함께 이겨내시길 바라겠습니다.